취업준비생 (1) - 이력서와 지원서
최종 검토: 2026. 8. 25.
다음 검토 권장: 2026. 11. 25.
목표: AI로 문장을 다듬되, 경험·수치·역할을 부풀리지 않은 지원서를 만든다.
AI에게 맡길 일과 본인이 확인할 일
| AI가 도울 수 있는 일 | 반드시 본인이 확인할 일 |
|---|---|
| 채용 공고의 요구사항을 항목으로 정리 | 내가 실제로 한 일과 기간 |
| 경험을 STAR 구조로 초안화 | 성과 수치의 원본과 맥락 |
| 중복·모호한 문장 찾기 | 회사·직무·제출 형식의 최신 정보 |
자동 선별 시스템의 점수나 합격 가능성을 약속하는 도구는 없다. 특정 키워드를 반복하기보다, 공고의 실제 요구와 본인의 증거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편이 안전하다.
작성 흐름
- 지원 공고의 원문과 마감일을 저장한다.
- 공고의 필수·우대 조건을 구분한다.
- 각 조건에 연결되는 본인의 경험, 역할, 기간, 확인 가능한 결과를 적는다.
- AI에게 누락된 질문과 문장 구조 개선만 요청한다.
- 숫자·고유명사·자격·링크를 원본과 다시 대조한다.
- 제출 전에는 제3자가 읽어도 과장 없이 이해되는지 확인한다.
프롬프트 예시
아래 채용 공고와 내가 제공한 경험만 사용해 지원서 초안을 정리해 주세요.
- 공고의 필수 조건: [목록]
- 내 경험과 증거: [사실 목록]
없는 수치·기술·역할을 만들지 말고,
각 문장 뒤에 내가 검증해야 할 사실을 대괄호로 표시해 주세요.
개인 연락처, 주민등록번호, 회사 기밀이 담긴 파일은 일반 AI 도구에 넣지 않는다. 이력서는 지원자가 책임지고 사실을 보증하는 문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