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 도입 준비도 체크리스트
조직·데이터·기술·거버넌스의 준비 상태를 근거와 함께 점검하는 체크리스트
Deliverables
Checklist
준비도 점수는 도입 성공을 예측하지 않는다. 아래 항목의 ‘예’에는 문서·담당자·현재 상태라는 근거를 붙이고, ‘아니오’는 첫 실험의 범위를 줄이는 신호로 사용한다.
조직
- 업무 소유자와 최종 승인자가 정해져 있다.
- 현재 업무의 시작·완료·재작업 기준을 설명할 수 있다.
- 사용자가 실패·오류·불편을 신고할 경로가 있다.
- 확대·중단 결정을 내릴 책임자가 있다.
데이터
- 사용할 원본과 소유자, 기준일, 최신성 확인 방법이 정해져 있다.
- 공개·내부·제한·금지 데이터가 구분되어 있다.
- 개인정보·비밀값을 최소화하거나 비식별 처리할 방법이 있다.
- 누락·중복·단위 불일치를 발견할 검증 절차가 있다.
기술·운영
- 작은 테스트 환경과 되돌릴 방법이 있다.
- 계정·연결·비밀값에 최소 권한을 적용한다.
- 테스트·빌드·원문 대조·브라우저 확인처럼 완료 기준을 검증할 수 있다.
- 오류·비용·권한 문제를 관찰하고 멈출 방법이 있다.
거버넌스
- 실제 제품·계정·기능의 데이터 처리 조건을 확인했다.
- 외부 발송·게시·삭제·권한 변경의 승인 단계가 있다.
- 법무·보안·개인정보 검토가 필요한 조건을 정했다.
- 사고 발생 시 연락·차단·복구·기록 책임자가 있다.
다음 결정
| 상태 | 다음 행동 |
|---|---|
| 핵심 근거가 충분함 | 작은 PoC 또는 제한 운영의 완료 기준을 합의한다. |
| 일부 근거가 없음 | 범위를 공개·비식별 자료와 읽기 전용 작업으로 줄인다. |
| 데이터·승인·복구가 없음 | 도입을 보류하고 책임과 통제부터 만든다. |
체크 수가 많다고 곧바로 확대하지 않는다. 가장 약한 항목이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에 미칠 영향을 먼저 검토한다.